에버랜드의 귀염둥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지난달 엄마 아이바오로부터 멋지게 독립에 성공한 후 살아간 지도 벌써 1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엄마 품을 벗어나 둘이 알콩달콩 살아가기 시작했고, 정든 기존 판다월드 방사장을 떠나 바오하우스 세컨하우스로 이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미 기존 판다월드를 떠나 세컨하우스로의 이주를 마쳤고, 오는 10월초 다시 대중에 공개될 예정이죠.

루이후이 판생에 있어 정말 중요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는 만큼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2일 공개된 말하는동물원 뿌빠TV에서 강바오 강철원 주키퍼와 루이후이의 세컨하우스 이주와 중국 반환과 관련한 짧은 언급을 남겼습니다.
이날 영상에서 강바오는 세컨하우스 완공과 루이후이의 반가운 이사 소식을 전했습니다. 루이후이는 판다월드 측이 준비한 이동식 케이지를 통해 안전히 세컨하우스 입주 완료를 해 본격적인 ‘자취’를 시작했죠.
영상 초반부에 강바오는 아이들의 세컨하우스 이주와 관련해 ‘임시거처’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는 세컨하우스 앞에서 영상을 찍으며 “이곳이 바로 루이후이가 지낼 곳이다. 아이들이 4살이 되고 중국에 가기 전까지 임시로 거처할 공간이라고 이해해주시면 된다”라고 짧게 언급했는데요.

이제 한국에서 남은 시간을 모두 세컨하우스와 새롭게 마련된 방사장에서 보내게될 아이들의 소식을 본 팬들은 마음이 뒤숭숭하면서도 아이들을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