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바오와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푸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는 엄마 아빠의 사랑뿐만 아니라 에버랜드 판다월드 주키퍼들의 100% 사랑과 정성을 먹으며 자란 소중한 친구들이죠.

그 중에서도 우리 둘째 루이의 사랑 표현 방식은 정말 사람이 봐도 특별해보일 정도로 완벽한데요. 특히 지난달 아이바오가 루이후이 독립을 앞두고 더욱 아이들을 이뻐해주는 빈도가 높아졌을 때, 똑똑한 루이 역시 엄마의 사랑에 보답하려는 행동을 여러차례 보였다고 합니다.
루이는 엄마 아이바오 품을 파고들며 꼭 껴안으려고 하거나, 엄마에게 착 달라붙어 엄마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행동을 최근 유난히 많이 보여줬는데요. 심지어 아이바오가 잠들었을 때는 옆으로 다가와 잠든 엄마 얼굴을 바라보며 사랑을 보여줬습니다.
이러한 사랑스러운 장면을 바오 인플루언서 ‘푸바오닷(fubao_dot)’님이 포착해 영상으로 공개해주기도 했습니다.
에버랜드에서 운영 중인 말하는동물원뿌빠TV ‘전할시’에서도 내실 평상에서 대나무를 먹는 엄마에게 달라붙어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루이의 모습이 담겼죠. 최근 엄마가 루이후이를 유난히 더 찾고, 이뻐해주는 빈도가 늘어나면서 똑순이 루이도 엄마와 헤어지기 전에 더 많이 얼굴을 눈에 담아두려고 사랑을 표현하는 것처럼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