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그 어떤 판다보다 스타성이 대단한 우리의 바오 패밀리. 가장 먼저 한국에 온 러바오와 아이바오, 그리고 장녀 푸바오에 이어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의 인기도 날이 갈수록 하늘을 치솟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최근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드라마에 출연했다는 희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러바오, 아이바오, 그리고 ‘안녕 할부지’ 주연 배우인 언니 푸바오에 이어 우리의 루이후이의 배우 데뷔 소식이 전해진 것이죠.
SBS 금토 드라마로 인기를 끌고 있는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SBS 동물농장 자료화면이 나오며 우리들의 사랑스러운 루후 장면이 나왔던 것인데요.
드라마 속 장면에서 귀여운 루이는 나무에 오르내리는 일상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죠. 드라마에 나온 장면이었지만 그 어떤 배우보다 이쁜 모습에 푸덕이들은 흐뭇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이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 최근 ‘루배우’ ‘후배우’라는 별명이 생겨나 우리 둥둥이들의 배우 데뷔를 축하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