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4일 개봉해 많은 푸덕이들을 웃게 하고 울게 했던 푸바오 영화 ‘안녕, 할부지’가 어느덧 개봉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안녕 푸덕이는 2024년 9월 개봉해 푸바오의 탄생부터 중국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상세히 담아내 바오 팬들의 관심을 받았던 작품입니다.
특히 중국에 가는 장면이 상세히 담겨 과정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팬들도 이를 알 수 있었고, 강바오 강철원 주키퍼가 푸바오를 만나러 중국 선수핑 기지를 방문한 모습도 상세히 나와 흥미를 유발했었는데요.
개봉 1주년을 맞이해 최근 안녕, 할부지 다시보기를 하는 팬들이 많은 가운데 작품을 연출한 심형준 감독이 1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팬들이 보지 못했던 미공개 사진들을 대량으로 풀어 팬들을 다시 한번 ‘푸바오 추억’에 빠지게 해준 것인데요.

4일 심형준 감독은 SNS 채널을 통해 “시간 참 빠르죠. 벌써 1주년이라니요. 그동안 좋은 기억만 남기려 애쓰고 있었습니다. 이제 이 영화만 생각하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촬영 과정에서 찍어뒀던 비하인드컷들을 공개했습니다. 강바오와 찍은 사진, 강바오와 푸바오가 함께 찍은 사진, 송바오의 사진 등 영화 촬영 중간중간 카메라에 담겨져 있었지만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모습들이 공개돼 팬들을 즐겁게 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