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쌍둥이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생후 600일을 넘어가고 더욱 바빠지고 있는 우리의 에버랜드 판다월드!
한동안 아팠던 우리 러바오는 완전히 건강을 회복해 다시 정상적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고, 아이바오와 루이후이로 구성된 바오 걸즈 2기 역시 여느 때처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우리 바오 가족의 영향력과 인기가 떨어질 생각이 없는 지금, 너무도 특별한 소식이 전해졌던 적이 있었죠. 바로 지난 1월 우리 귀여운 루이와 후이가 KBO 삼성 라이온즈와 콜라보를 통해 ‘2025 시즌 어린이 회원’으로 영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던 것인데요.
1월 24일 삼성 라이온즈 이종열 단장과 에버랜드 배택영 부사장, 강철원 주키퍼가 참석한 가운데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입단식을 진행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에게 삼성 라이온즈 2025시즌 어린이회원 유니폼을 전달했죠. 이후 이종열 단장 및 관계자들이 강철원 주키퍼의 안내를 받으며 판다월드를 관람했으며, 사파리 체험을 하면서 에버랜드 사자들의 기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종열 단장은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라이온즈 어린이회원으로 영입해서 기쁘다”라면서 “특히 이번 콜라보 사업을 국내 최대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와 하게 되어 더 뜻깊다”라고 말했는데요.
이후 에버랜드 판다월드와 삼성 라이온즈가 지속적으로 협력 관계를 유지해오던 때 강철원 주키퍼가 오는 5월 야구 경기장을 찾아 직접 ‘시구’ 이벤트를 한다는 특별한 소식이 나왔습니다.
에버랜드 측은 “단순한 협업 관계를 넘어서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바탕으로 바오패밀리가 삼성 라이온즈의 서포터 활동을 이어간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스토리는 루이후이가 판다월드에서 야구공과 야구배트를 가지고 노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루이바오는 섬세하고 똑똑한 만큼 ‘스마트한 투수’로 나서고, 파워풀한 후이바오는 ‘강타자’로 나선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루이후이의 힘을 바탕으로 삼성 라이온즈가 승리를 노린다는 내용인데, 5월 경기에는 강철원 주키퍼가 직접 시구에 나설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야구 인기는 어마어마합니다. 주키퍼로서는 처음으로 야구 시구를 한다는 것만큼 강바오의 인기와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도 없을텐데요. 많은 시민들이 야구를 관람하는 만큼 강바오의 시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바오패밀리에 관심을 가지고, 더 나아가 중국에 있는 푸바오에게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팬들은 “정말 여러 활동을 하시는 강바오님이 대단하다” “푸바오와 우리 다른 바오들을 더 많이 알리는 계기가 되길” “삼성 라이온즈 화이팅”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삼성 라이온즈 공식 유튜브, 말하는동물원 뿌빠TV